아침부터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.
무어라 더 할 말이 없습니다.
그저 속좁은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 보일 뿐입니다.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부디 그 곳에서는 편히 쉬시길...
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.
당분간 블로그 중단할께요.
죄송합니다.
P.S.
댓글의 답글도 못 달아드리고 갑니다.
죄송합니다.
무어라 더 할 말이 없습니다.
그저 속좁은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 보일 뿐입니다.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부디 그 곳에서는 편히 쉬시길...
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.
당분간 블로그 중단할께요.
죄송합니다.
P.S.
댓글의 답글도 못 달아드리고 갑니다.
죄송합니다.
'끄적끄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(4) | 2009/05/24 |
|---|---|
| 상업적인 사이트 (7) | 2009/05/21 |
| 며칠 쉽니다. (4) | 2009/05/14 |
| 나쁜 버릇. (6) | 2009/05/07 |

